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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수외국어교육팀]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제3차 초청강연 성공리에 마쳐


[특수외국어교육팀]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
제3차 초청강연 성공리에 마쳐


 우리대학교 특수외국어사업단(단장 배양수)는 지난 7일 오후1시부터 부산 금정구 남산동캠퍼스에서 <왜 동남아, 아세안인가?> 라는 주제로 김영선 前 한ㆍ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초청하여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제3차 초청강연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.


강연자인 김영선 前 사무총장은 前 인도네시아대사를 역임한 아세안 전문가로 우리나라 외교ㆍ경제 노선의 다변화를 보여주는 신남방정책에 대한 이해, 아세안과 동남아의 차이점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하였으며, 이번 초청강연회를 통해 우리대학교 재학생들은 동남아의 다양한 정치ㆍ경제제도 및 문화, 지역사정에 대해 학습하고 아세안 공동체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.


김영선 前 사무총장은 “아세안과 우리나라는 많은 차별성과 다양성이 존재하지만 다양성 속에 통합을 이루는 공동체로, 우리에게 대단히 중요한 파트너다.” 라고 강조했다.


우리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원장 배양수 교수는 “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(ASEAN-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)를 앞두고, 지난 6월과 9월 <매력적인 ASEAN 신남방정책으로 다가가기>, <한ㆍ아세안 동반자의 길 30년 : 새로운 30년 내다보며>라는 주제로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바 있다. 앞으로 11월 5일 한-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제4차 초청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.” 고 말했다.


한편, 우리대학교는 작년 2월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‘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’에 선정되어 4년간 약 40억 원을 지원받아 태국어, 인도네시아·말레이시아어, 베트남어, 미얀마어, 크메르어, 아랍어, 힌디어, 터키어 등 8개 언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, 특수외국어 저변 확대와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‘특수외국어교육진흥사업’은 국가 전략지역 진출・교류에 대비한 특수외국어 전문 인력 수요 증대로 인해 △특수외국어 교육 기반 조성 △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 △특수외국어 구사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시행되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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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 10. 14조회수2,304